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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생 회복 힐링 프로젝트 : 고민식당 대표단 워크샵
작성자    YFWP 등록일    2018-05-02 16:19:13 조회수    475
■ ‘고민해결’과 ‘치유’를 통한 건강한 청년공동체 운동이 필요해
YSP 프로그램 고민식당의 전국 쉐프 대표단 워크샵이 4월 7일에서 8일까지 이틀에 걸쳐 경기도 가평 HJ 순수원에서 개최됐다. 
고민식당 프로젝트는 청년학생들의 ‘고민해결을 위한 소통과 치유’를 기본 컨셉(concept)으로 통일가의 건강한 청년공동체 운동을 지향한다.


△YSP 고민식당 전국셰프 워크샵 기념촬영

김연주 대표 쉐프는 “고민식당 운영진이 순수원에 모여서 감회가 새롭다. 종적으로는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일치되고, 횡적으로는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심정의 체휼을 확장하여 통일가 청년학생들의 심정의 부흥에 도움이 되는 게 고민식당의 목표이다.”고 강조하며 “청년들의 자발적인 동기에 의해 이 같은 프로젝트를 전국 단위로 전개하면서 우리가 통일가의 희망적 존재라는 사실을 알렸으면 좋겠다. 또한 자존감이 향상된 청년학생들이 YSP PD로서 거듭남으로써 말씀의 사회적 실천가로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해나가면 좋겠다.”고 본인 심정을 공유했다.


△YSP 고민식당 전국셰프 토론회 장면

고민식당은 1학기와 2학기를 나누어 2018년 활동계획을 공유했다. 1학기는 기존에 진행했던 고민식당 활동을 진행하며 YSP 선문대학교 모임, 각 대표단 소속교회별 홍보를 통해 청년들의 힐링을 통한 선(善)의 영향력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2학기는 1학기 활동 기반으로 필요와 충족사항에 대해 쉐프 역량강화를 진행하여 더 많은 손님을 위한 고민식당으로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또한 고민식당은 각 지구별 대표 셰프를 지정해 권역별 운영으로 전국단위의 분점과 쉐프양성을 전개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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