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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YSP 청년주간캠프 시즌1 열려
작성자    YFWP 등록일    2018-05-02 11:29:27 조회수    201
■ YSP PD! 원리를 마음껏 상상한다
  YSP는 1월 8()~13() 4박 5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군 청아캠프에서 청년주간캠프 시즌1>을 개최했다이번 청년주간캠프는 전국의 YSP 청년학생 피스디자이너(Peace Designer, 이하 PD) 40여 명이 모여 청년의 사회참여통일가 청년공동체와 자존감 등을 주제로 2018년도 YSP 활동 방향성을 논의하고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안 수립을 목표로 진행됐다. YSP PD는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전도환경창조 청년 활동가를 의미한다

 
YSP 청년주간캠프 기념촬영
 
■ 1일차 전도환경창조를 위한 YSP PD들의 소통공감
  YSP 청년주간캠프 1일차 프로그램은 개회식화합통일 챌린지YSP 활동소개 순으로 진행됐다이현영 YSP회장은 개회식 말씀을 통해 “YSP는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내 삶의 주관성을 확보할 수 있는 청년학생 양성 PD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여러분은 참부모님과 인연 된 귀한 존재임을 상기하고세상 앞에 줏대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라 언급하며 우리는 원리를 중심으로 사회를 향해 끊임없이 하늘이 입장을 외쳐야 한다따라서 효정순결에 정렬 된 청년학생들이 사회 속에서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PD 활동가로 성장하여 세상과 연동된다면 통일가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에 희망적 존재가 될 수 있다. YSP 청년주간캠프 시간을 통해 청년중심의 전도환경창조를 위한 다양한 활동 프로젝트가 논의되는 소통의 장이 되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말씀중인 이현영 YSP회장
 
■ 2일차 사회 참여를 위한 YSP PD들의 창의적인 프로젝트 기획
 캠프 2일차는 송원석 퍼실리테이션 강사를 초빙하여 YSP 청년학생 PD들이 사회적 활동가로서 거듭날 수 있는 활동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송 강사는 통일원리 비전은 그 시대를 리딩(Leading)했던 의제 선점이었다시대의 이슈를 우리 관점에서 디자인하여 사회를 향한 끊임없는 비전제시와 구체적인 활동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YSP PD들은 현재 효정을 중심한 가치지향성이 내재화 된 청년그룹이란 생각이 든다청년운동의 생명력은 신앙과 현실적 삶이 일치되어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이 부분에 관한 다양한 토론을 함께 하자.”고 덧붙였다.


YSP 사회적 활동 프로젝트 의제 찾기 송원석 대표
 
  YSP PD들은 전체 8개 팀(Team)으로 조 편성을 하여  1)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가치,  2)나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적 이슈,  3)참부모님 말씀의 사회적 실천을 제약하는 요소 등을 중심으로 열띤 논쟁을 펼쳤다이건용 YSP 인턴은 우리의 가치를 중심으로 분명한 목표를 세워 바깥 세상에 외칠 수 있는 사회적 실천에 집중하면 좋겠다특히 프로젝트에 원리적 가치를 적용하여 YSP PD의 존재 가치를 명확히 포지셔닝(Positioning) 해야 한다.”며 PD들의 사회적 활동에 관한 분명한 입장을 피력했다

  
YSP 사회적 활동 프로젝트 기획회의

YSP 사회적 활동 프로젝트 기획회의

■ 3~4일차 - YSP 활동 공유를 통한 활동 프로젝트 준비
  캠프 3~4일차 일정은 YSP 주요 사업보고세계일보 방문YSP 세계본부 김재현 국장(UP선학대학원 대학교 부총장), YSP 활동프로젝트 계획안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김형민 YSP 국장은 청년학생 PD들과의 시간을 통해 “YSP는 청년학생통일효정순결 총 3개 사업 파트를 중심으로 여러분의 사회적 경험과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올해도 대외협력을 통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청년학생 PD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안내했다.

YSP 활동공유 김형민 YSP 국장
 
  한편 YSP는 청년의 사회적 시각 형성과 여론의 영향력을 체험하기 위해 참부모님이 설립하신 세계일보’ 본사를 방문했다세계일보 정희택 경영지원본부장은 <언론의 역할과 청년의 사회참여>에 관하여 요즘 변화의 속도는 엄청나다따라서 청년학생들은 이 같은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사회적 의제 선점에 앞장설 수 있도록 자기개혁에 힘써야 한다언론은 청년학생들이 보다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 가는 존재이다.”고 설명하여 청년학생 PD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세계일보 방문, 정희택 세계일보 경영지원본부장의 <언론과 청년미디어의 미래> 특강 후 YSP PD들과


사회적 의제 설정에 관한 질의응답신문제작 현장 실습
 
  또한 YSP 세계본부 김재현 국장(선학UP대학원 대학교 부총장)도 YSP PD들과 공감토크(Talk) 시간을 함께 하여 참어머님 섭리의 방향과 청년 역할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김 국장은 청년들과의 만남은 항상 즐거운 일이다사회 현상에 관심을 갖고 여러분이 꿈꾸는 비전을 단계적으로 성취하면 좋겠다내 삶에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의 삶을 디자인할 수 있는 멋진 피스디자이너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YSP PD들과 소통했다.

YSP 세계본부 김재현 국장과 YSP 청년학생 공감토크(Talk)
 
■ 5일차 신한국 가정연합 5개 지구 현장을 중심으로 한 청년학생 활동
  YSP PD들은 5일간의 캠프 참여를 통해 신한국 가정연합 5개 지구 현장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자생적인 청년단체를 조직하고 총 8개 활동 계획안을 마련했다이중 몇몇 활동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꿈꾸는 YSP 청년연대(대표 박진호 PD, 선문대4학년)>는 통일가 청년학생들의 자존감 확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청춘어람’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꿈꾸는 YSP 청년연대>의 활동배경에 관하여 YSP PD 옥가연(덕성여대 2학년양은 “1월 중순부터 서울(1지구)과 대구(5지구)를 중심으로 통일가 청년학생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면서 청년의 꿈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YSP 프로젝트 기획회의 및 활동 계획안 발표장면
 
  또한 평화청년징검다리연대(공동대표 김연경 PD_창원대2학년천인예지 PD_동국대학교 대학원 2학년)>는 한일 축복가정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경직 된 한일 양국의 현재와 미래의 담론을 공론화할 수 있는 계획안을 발표했다김진수 PD(선문대 2학년)는 “2018년 2월 중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50명의 청년들이 평화를 노래하는’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연출할 것이다이를 통해 항구적 평화를 위한 징검다리의 역할을 YSP 청년들이 앞장서고 싶다.”는 자신감을 보여줬다
 
 
 이현영 YSP회장은 폐회식 말씀을 통해 “YSP PD 여러분들이 이번 기간동안 매일 서너시간 취침하면서 하늘의 ’ 성사를 향한 치열한 토론을 지속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통일가 미래 역군으로서 손색이 없다고 느꼈다.”라 운을 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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